
조원희 한국키즈플라워강사협회장/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지난 2017년 설립된 한국키즈플라워강사협회는 유아 청소년을 위한 창의 융합 키즈 플라워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조원희 협회장의 지휘 아래 교육생들은 플로리스트로서의 기본 소양은 물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생명의 고귀함과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 을 선사하는 유아 전문 강사로서 발돋움하는 중이다. 협회에서 배출된 우수한 강사진들은 관내 학교에서 키즈 플라워 방과후 강사로, 라라키즈가든 플라워스쿨의 분원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면서 플라워 아트 교육 확대 보급에 이바지하고 있다.
우리 아이를 위한 플라워 아트 교육
조 협회장은 특급 호텔에서 플로리스트 파트 실장을 역임한 재원이었다. 꽃과 식물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기획력을 자랑하며 인정 받아온 조 협회장이었지만 결혼과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은 피해갈 수 없는 장애물이었다. 가정과 일의 양립을 위해 선택한 것이 성인을 대상으로 한 플라워 레슨이었다. 작은 공간을 얻어 그간 쌓아온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했다.
“꽃을 손에 드는 순간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제 아이들과도 나누고 싶었어요. 이후 자연스레 유아를 위한 전문 클래스를 찾은 거죠.”
아이와 함께 키즈 플라워 강의에 참여한 조 협회장은 무엇인가 잘못됨을 느꼈다. 꽃꽂이 중심으로 구성된 수업안은 아이들의 지속적인 흥미를 이끌기에 부족했고, 수업이 단발성에 그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는 체험의 의미를 뛰어 넘어 자연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직접 키즈 전문 플라워 교육 커리큘럼을 구축하게 됐다. 그리고 유일무이한 창의 융합 키즈 플라워 수업안이라는 평을 얻으며 방과후 교육 등 공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됐다.

창의 융합 키즈 플라워 교육 현장./사진=한국키즈플라워강사협회
워킹맘을 위한 일자리 창출의 장이 되길
조 협회장은 창의 융합 키즈 플라워 커리큘럼을 완벽히 구축한 후 곧장 플로리스트들과 공유했다. 더 많은 아이에게 자연이 주는 위로를 선물하겠다는 취지에서였다. 한편 그는 강사의 처우를 개선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 키즈플라워강사협회를 설립했다. 강사와 협력 업체, 학교 사이에서의 조율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보수 교육과 세미나 등을 열어 강사들이 역량과 자질을 꾸준히 개발 할 수있 도록 하는 데 열정을 쏟아 부었다.
한국키즈플라워강사협회 강사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으로 라라키즈가든 플라워스쿨이 열렸고, 조 협회장이 운영하는 분당 본원을 중심으로 동탄, 송파, 인천, 이천, 마곡, 김포, 용인 등의 지점에서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 강사 양성이 본격적으로 실시됐다. 조 협회장은 “강사로 활동하면서 아이들의 성장과 변화를 마주하며 뜻 깊은 순간이 많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인터뷰를 마치며 조 협회장은 이전의 자신과 같은 고민을 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용기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많은 여성이 새로운 도전에 앞서 많은 고민을 하는 것에 공감한다”면서 “한발 내딛음으로써 용기를 얻어 새로운 재능과 기회를 만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한국키즈플라워강사협회가 최선을 다해 조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 https://news-report.co.kr/58/?bmode=view&idx=3702181
조원희 한국키즈플라워강사협회장/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지난 2017년 설립된 한국키즈플라워강사협회는 유아 청소년을 위한 창의 융합 키즈 플라워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조원희 협회장의 지휘 아래 교육생들은 플로리스트로서의 기본 소양은 물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생명의 고귀함과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 을 선사하는 유아 전문 강사로서 발돋움하는 중이다. 협회에서 배출된 우수한 강사진들은 관내 학교에서 키즈 플라워 방과후 강사로, 라라키즈가든 플라워스쿨의 분원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면서 플라워 아트 교육 확대 보급에 이바지하고 있다.
우리 아이를 위한 플라워 아트 교육
조 협회장은 특급 호텔에서 플로리스트 파트 실장을 역임한 재원이었다. 꽃과 식물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기획력을 자랑하며 인정 받아온 조 협회장이었지만 결혼과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은 피해갈 수 없는 장애물이었다. 가정과 일의 양립을 위해 선택한 것이 성인을 대상으로 한 플라워 레슨이었다. 작은 공간을 얻어 그간 쌓아온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했다.
“꽃을 손에 드는 순간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제 아이들과도 나누고 싶었어요. 이후 자연스레 유아를 위한 전문 클래스를 찾은 거죠.”
아이와 함께 키즈 플라워 강의에 참여한 조 협회장은 무엇인가 잘못됨을 느꼈다. 꽃꽂이 중심으로 구성된 수업안은 아이들의 지속적인 흥미를 이끌기에 부족했고, 수업이 단발성에 그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는 체험의 의미를 뛰어 넘어 자연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직접 키즈 전문 플라워 교육 커리큘럼을 구축하게 됐다. 그리고 유일무이한 창의 융합 키즈 플라워 수업안이라는 평을 얻으며 방과후 교육 등 공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됐다.
창의 융합 키즈 플라워 교육 현장./사진=한국키즈플라워강사협회
워킹맘을 위한 일자리 창출의 장이 되길
조 협회장은 창의 융합 키즈 플라워 커리큘럼을 완벽히 구축한 후 곧장 플로리스트들과 공유했다. 더 많은 아이에게 자연이 주는 위로를 선물하겠다는 취지에서였다. 한편 그는 강사의 처우를 개선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 키즈플라워강사협회를 설립했다. 강사와 협력 업체, 학교 사이에서의 조율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보수 교육과 세미나 등을 열어 강사들이 역량과 자질을 꾸준히 개발 할 수있 도록 하는 데 열정을 쏟아 부었다.
한국키즈플라워강사협회 강사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으로 라라키즈가든 플라워스쿨이 열렸고, 조 협회장이 운영하는 분당 본원을 중심으로 동탄, 송파, 인천, 이천, 마곡, 김포, 용인 등의 지점에서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 강사 양성이 본격적으로 실시됐다. 조 협회장은 “강사로 활동하면서 아이들의 성장과 변화를 마주하며 뜻 깊은 순간이 많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인터뷰를 마치며 조 협회장은 이전의 자신과 같은 고민을 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용기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많은 여성이 새로운 도전에 앞서 많은 고민을 하는 것에 공감한다”면서 “한발 내딛음으로써 용기를 얻어 새로운 재능과 기회를 만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한국키즈플라워강사협회가 최선을 다해 조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 https://news-report.co.kr/58/?bmode=view&idx=3702181